대체시대 이후 아주 낙관적인 시대의 이야기.



로봇과 인공지능, 3d프린터, 가상현실, 가상화폐, 빅데이터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발전이 현재 사람이 일하고 돈을 버는 개념의 근간을 변화시키고 혼란을 일으키는 모습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로봇과 인공지능을 선두로 한 기술들이 사람을 대체하는 대체시대 이후에는 많은 국가들 안에서 벌어지는 모습들 중에는 좋은점도 나쁜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런 점에서 아주 낙관적인 모습을 예상하며 적어봅니다. 이 후에는 아주 비관적인 모습도 예상해 볼까 합니다.



아주 낙관적으로 보면 새로운 르레상스 시대라고 불릴정도의 발견과 발전의 시대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체시대 이후 인류의 역량은 인간 자체의 지식의 발전 발견 창의성 예술 같은 분야에 극단적으로 몰리는 시대가 필연적으로 온다고 가정한다면 인류 전체의 발전으로 보면 새로운 시대는 아주 낙관적인 시대가 될수 있습니다. 상상력을 실현시켜주는 도구들이 존재하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 대체시대가 진행되면서 각 국가들의 역량과 관심은 기계가 못하거나 인공지능이 따라오기 힘든 인간 고유의 분야를 찾는데 혈안이 되어 찾기 시작할 겁니다. 잉여인력들이 년단위로 증가하는 현실이 분명이 있을테고 그 잉여 인력들을 새로운 곳에 투입해야 하는 책임이 국가에 있으니 말이죠. 


물론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기존 분야에 필수적인 인원들은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필요 숫자는 현재에 비해 확연히 줄어들테니 말이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발견, 아이디어, 창의성, 지식의 발전, 과학, 결정의 문제, 예술, 스포츠, 철학, 문화와 같은 부분입니다.  뭐 이런 미래 기술들을 만들고 운영하는 분야의 일은 말 안해도 가장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 있을테니 제외하고 말하면 말이죠. 


생각해 보면 경제적으로 선진화된 국가들의 역량이 이런 몇 부분에 올인하는 상태가 된다면? 인간이 상상하고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그것을 아주 쉽게 실현시켜줄 수 있는 도구가 인공지능과 로봇 3d프린터 가상현실이 된다면 대체시대 이후 새로운 시대는 지금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극단적인 발전과 그 발전을 향유하는 시대가 될텐데요. 


인류의 지적파워가 한곳으로 또는 몇부분으로 몰리는 상황이라면 그 속도는 상상 이상으로 가속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고 보면 그것이 인류의 전성기였던 르레상스 시대로 다가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체시대 이후 이런 낙관적인 시대가 지나고 그 이 후 사람들이 그 시대를 우리가 예전 전성기라고 부르는 르레상스(서양이 보는 전성기)와는 다른 이름을 만들어 주겠죠. 


그리고 그 시대에 쌓인 역량을 가지고 뭐 다음 시대의 우주개발이라던지 다른 시대로 만들어 갈 겁니다. 아주 낙관적인 관점으로 보면 말이죠.


 발전과 발견이 난무하는 시대?



아주 낙관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말이죠. 기술의 발전이 인간이 현재 시간을 들여 노동을 수행(?)하고 거기서 번 자본으로 먹고사는 복잡하면서 아주 단순한 문제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괜찮은 방향(생산과 경제분배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대응)으로 진행된다면?


 인력들을 새로운 분야로 교육하고 투입하고 짧은 시간 대체시대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런 시대를 감당할 수 있다면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대체시대 이후 그 이익을 달콤하게 향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새로운 발견과 발전이 난무하는 시대로 말이죠. 


 국가가 아닌 한 사람의 기준으로 보면 이런 낙관적인 시대는 여유롭다라는 생각이 들 시대이기도 할텐데요. 기존에 사람들이 먹고 살기 위해 시간과 자기의 노동력(단순반복하거나 창의성과 같은 분야가 아닌 분야)을 투입해 벌어드린 자본으로 먹고사는 문제라는 일련의 과정들이 기술과 과학의 발전으로 거기에 집중하는 시간과 노동력이 극단적으로 줄어들게 되면 그 남는 잉여 시간과 노동력으로 무엇을 할까? 라는 관점으로 보면 어떤 사람은 사색에 빠질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놀기만 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에 대한 배움을 가질수도 있을 겁니다. 


너무 낙관적인가요?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곳 다가올 미래사회의 모습일까요? 글쎄요. 일을 해 돈을 벌고 먹고산다라는 문제는 여전히 있겠지만 그 시간과 관심은 현 시대에 비해 대체시대 이후인 낙관적인 시대라면 훨씬 줄어들 문제라는데는 동의하지만 그것이 완전히 해결되리라고는 상상하기 어렵네요. 대체시대 이후 아주아주 낙관적인 시대를 상상하며 쓰고 있어도 말이죠.


물론 이 시대쯤이라면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 나의 재미와 내가 해보고 싶은 새로운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불만의 요소로 크게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도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서 그런 부분에서 불만들이 존재하니 말이죠. 순수한 욕구이기도 하겠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구성원 모두를 만족하게 할만한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어째든 이런 아주 낙관적인 시대관을 놓고 보면 현재 발전의 속도를 가속화 시킬 수 있는 도구로 인공지능, 로봇과 같은 기술을 이용하고 하나의 도구로 인식하는 국가와 사람들 한정이겠지만 말이죠. 비관적인 모습에서도 다루겠지만 대체시대 이후 아주 낙관적인 모습을 쓰고 있지만 지구 전체를 기준으로 해도 이 시대라 할지라도 국가간의 경제적 차이와 국가간의 빈부격차와 같은 모순은 현재진행형으로 지속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걸 지구 전체적인 문제로 인식하기에는 이 이름 붙지 않는 낙관적인 시대라도 지속하고 있을 겁니다. 이런 문제는 행성단위별로 국가체제가 이루어지면서 실질적 해결책이 만들어... 죄송합니다. 적다보니 너무 많은 상상력이 발휘되네요. 이런 문제는 저 역시 한국 기준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에 지구 전체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자신과 내 주변의 문제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데는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릴 문제들 갔네요.


하여튼 이런 미래 시대에는 이런 재미난 일도 가능할 겁니다. 수많은 인력이 모인 기업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물건과 상품을 만들 수 있고 한 사람의 아이디어를 개인이 아주 쉽게 현실화 시키거나 혹은 시켜주는 대행 업체가 있고 그 업체가 그 생각과 아이디어를 만든 개인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정보망과 유통망을 통해 전세계적 히트 상품이 쉽게 나올수도 있을 겁니다.


 현재 기업을 설립해 물건과 제풍 상품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들이 아주 간략화되거나 간단해 질수도 있을 겁니다.


단 한 사람 그것도 개인이 만든 아이디어와 생각이 아주 쉽게 현실화 되어 판매되는 모습 말이죠. 어떤 물건이든 제품이든 상품이든 예술작품,문화상품이든 데이터 콘텐츠든 말이죠.(데이터 및 데이터 곤텐츠는 이미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따로 추가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개인들이 기업들이 만든 물건들과 경쟁해 쉽게 이기는 모습들도 있겠죠. 많은 국가와 사람들이 어디서 어떻게 물건을 만들까 하는 고민이 아니라 어떤 물건을 만들어볼까라는 고민이 주를 이루게 되는 시대라면 말이죠. 


기업들에게는 조금 난감한 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다. 전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게 다른 기업들이 아닌 전세계 사람들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수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 창의성이 있는 제품, 상품들과 경쟁할 수 있는 시대가 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물론 규모가 큰 기업만이 할 수 있는 분야는 여전히 존재하고 더 독점적 역할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산업분야가 아닌 곳에서는 엄청난 경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경제적 관점으로 봤을때 경제 분야에서도 아주 작은 한 부분의 이야기 입니다. 이런 기술들이 인간의 의학 정치 법 문화 예술 각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 분명하지만 전 그나마 할 수 있는 작은 생각이 경제분야에 한정되어 있기에 경제분야 한정 낙관적인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여튼 이런 낙관적인 시대라면 이 시대까지는 저도 조금 더 살아보고 싶긴 하네요. 낙관적인 시대의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볼까 합니다.


- 아 이 이야기는 단순한 미래에 대한 상상에서 시작된 작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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