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물가 기록. 우체국 일반 우편 요금과 등기 가격체계.

 

2014년 1월 기준으로 한 우체국 일반 우편 요금과 등기 우편 가격과 요금표 입니다. 물가를 위한 포스팅으로 이 요금과 가격은 향후 요금조정에 의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편지봉투 및 우표를 이용해 우편을 보내는 요금은 시대에 따라 상향 조정 되어 왔습니다.


우표가격의 인상과 더불어 물가의 상승분을 느리지만 꾸준히 반영하고 있는 목록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통신 수단의 발전으로 인해 우편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급속히 줄어든 상태이기도 합니다. 2014년 1월12일 기준 일반 우편요금표와 등기요금 체계. 


* 상기 통상우편물 중량은 1통 기준(봉투 및 내용물)

*일반적으로 5g까지는 우편엽서 1매(우체국발행), 5g초과 25g까지는 A4용지 4매 이내가 기준이나 지질이나 우편물 규격에 따라 중량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013년 8월 1일부터 적용되었던 일반 우편을 보낼경우 요금체계와 요금표 입니다. 이 기준은 현재 2014년 1월 12일에도 적용되는 내용으로 편지 한통 보낼 경우 필요한 요금입니다. 


역시 2013년 8월 1일부터 적용되었던 일반 우편과 등기를 보낼때 중량별 부과되는 요금과 가격 수준입니다. 


등기 우편의 경우 명확한 기록을 통해 받는 사람에게 직접 배달되는 형식으로 일반 우편의 경우 개인 우체통에 넣고 오는 개념이라면 등기의 경우 받는 사람에게 직접배달되는 형식으로 이해하시면 쉽니다.


아래는 일반우편과 등기외에 추가로 수수료를 내고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우체국 서비스 및 수수료 부과내용입니다.



등기요금 및 일반 우편요금에 추가로 수수료를 내고 조금 더 안전하고 빠르게 내용별 우편에 맞게 보낼 수 있는 서비스와 수수료 입니다. 


현금이나 유가증권 또는 등본같은 개인정보 및 현금배송까지 우편을 통해 보낼 수 있지만 비고란을 보시면 각 조건이 있으니 확인하시고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군요.


*2014년 물가를 위한 포스팅으로 각 요금별 기준은 2014년 1월12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