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일 기준으로 기록되는 우체국 택배 요금과 물가수준.

 

2014년 물가 기록을 위한 기록으로 정확하고 실시간 정보는 우체국 택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가격과 요금체계는 2014년 1월 3일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우체국 택배 요금 체계의 변경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택배 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한 상거래 규모가 확대되면서 같이 확대되는 사업중에 하나입니다. 택배업체중 가장 오래된 우체국 택배 요금 체계를 알아보는데 2014년 2월 1일 예정부로 고용량 무게 소포의 경우 2005년 10월 1일 이후 가격인상이 단행될 예정입니다. 


그 내용을 간략히 보면 무게 5㎏ 초과 10㎏ 이하인 소포 요금은 500원, 10㎏ 초과 20㎏ 이하 소포는 1,000원, 20㎏ 초과 30㎏ 이하 소포는 1,500원씩 인상될 예정입니다. 내용증명, 배달증명, 특별송당 등 등기 우편물 부가서비스 역시 1000원에서 1300원 사이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그전에 기록되는 요금 체계와 가격체계로 기준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2014년 1월 3일 기준으로 물가 기록을 위해 기록되는 내용입니다.


2014년 1월 3일 기준 우체국 택배 요금과 가격표.


위에 가격표와 요금표에서 2월 1일자로 소포 택배 요금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정확한 가격 체계는 아직 나오지 않아 2014년 1월 3일자로 기록되는 요금체계 입니다. 


택배업의 경우 알아보면서 생각보다 물가인상률과 비교했을때 요금과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2005년 10월 1일 이후 단행되는 소포 택배 가격인상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즉 거의 7~8년동안 위의 요금체계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말인데요. 매년 물가상승이 벌어지는 걸 보면 생각외로 이 요금과 가격이 유지되었다는 부분입니다.


가장 오래되고 큰 우체국 택배 시스템의 택배, 소포 요금이 조정된다는 점은 기타 다른 택배업체들 역시 가격인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필연적으로 따라서 인상이 될 것이라는 부분은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타 우체국 택배 시스템 이용시 필요 정보.

 

-취급제한품목


*중량이 30kg, 크기가 160cm(한변의 길이 1m)를 초과하는 물품

*포장 불량 및 부패 우려가 있는 물품

*유리, 컴퓨터등 파손의 우려가 있는 물품

*상품가격이 300만원을 초과하는 품목

*현금, 어음, 수표, 유가증권 등 현금화가능한 물품


자세한 사항(요금 및 수수료, 요금감액, 우편번호 안내 등의 접수 조건/손해배상/우편물종추적, 기타 비영리민간단체우편물에 관한 제도개선ㆍ정책등)은 TEL : 1588-1300번으로 문의 바랍니다.


-우체국 택배 소포상자별(골판지 상자) 가격과 요금.


제1호 : 규격(22 + 19 + 9 = 50cm), 400원

제2호 : 규격(27 + 18 + 15 = 60cm), 500원

제3호 : 규격(34 + 25 + 21 = 80cm), 700원

제4호 : 규격(41 + 31 + 28 = 100cm), 1,000원

제5호 : 규격(48 + 38 + 34 = 120cm), 1,700원

제6호 : 규격(52 + 48 + 40 = 140cm), 2,400원

※ 우체국택배 상자 판매금액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2014년 1월 3일부로 기록되는 부분으로 향후 우체국 택배 요금과 가격조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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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민호 2014.02.10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국 비싸요 ㅠㅠ 편의점이 훨쌈 ㅠㅠ 같은 택배 천원 더 받더군요,,,ㅠㅠ

  2. 별달향 2014.04.22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배시장들이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지만..그래서 저도 요즘 우체국보다는 편의점택배로 쓰게 된다능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