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도 기준으로 하는 삼성화재의 평균 연봉.

 

삼성화재의 2012년도 평균적인 급여액을 보면서 음 역시나 금융권이라는 생각이 든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근속연수과 직급과 직종에 차이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나 평균 급여액 즉 연봉수준으로 볼 수 있는 금액이 남자직원이라는 단서가 있지만 1억원을 넘기 때문이죠.





2012년도 기준으로 삼성화재의 총 직원은 5,808명. 평균근속연수는 9.6년. 직원들의 평균적인 1년 급여액은 8,547만원 수준입니다. 이 기준은 상여금 및 기타 급여까지 모두 총괄한 금액입니다.


남자직원을 따로 구분해서 볼 경우 총 남자직원수는 3,314명. 평균적인 근속연수는 11년 이 직원들이 평균적으로 받는 연봉수준은 약 1억 715만원 수준으로 이걸 월로 나눌 경우 월 약 892만원의 월급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자직원의 경우 2,494명에 평균 근속연수 7.8년 평균 약 5,600만원의 연봉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화재의 경우 보험이라는 금융 특성상 개인의 차이가 생각보다 다른 기업에 비해 있을 수 있는데요. 


직종과 직급의 차이와 함께 근속연수와 개인별 능력차이에 따라 다른 기업에 비해 연봉수준에서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12년 기준으로 삼성화재의 평균적인 연봉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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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험업계종사자 2014.03.29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회사의 연봉은 일반적으로 설계사를 제외한 연봉입니다. 보험설계사의 경우 보험회사와 일대일 대등한 계약 관계인 위촉직이기 때문에 사업자와 다름없습니다.

    • 티타임 이코노미 2014.07.26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해주신데로 보험설계사분들의 연봉은 이 보고서의 기준인 삼성화재 직원들과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이 연봉수준은 삼성화재의 직원들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에 사업적으로 계약관계라 할 수 있는 삼성화재 소속 보험설계사분들의 연봉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좋은 차이점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