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평균 연봉 2012년 기준.

 

2012년을 기준으로 포스코의 평균적인 연봉과 월급 그리고 근무년수 입니다. 철강회사인 포스코는 현재 한국 1위 철강기업이자 전세계 철강 생산량 기준 5위의 한국 기업이기도 합니다. 

2012년 한해 기준으로 계약직과 정규직 포함 총 직원은 17,623명. 남자 16,921명 여자 702명 입니다. 사무직과 제조업의 구분이 따로 없고 총 직원대비 2012년 기준으로 포스코의 평균적인 연봉과 월급 그리고 근무년수 입니다.


평균 근속연수 18년에 연간 1인 평균 급여액을 기준으로 지급된 금액은 79,000,000원정도 입니다. 즉 포스코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평균 연봉 수준은 7,900만원정도이고 이것을 월로 나누었을시 월급으로 말할 수 있는 평균은 일인당 약 658만원 됩니다.


철강기업이라는 특성상 남자직원의 압도적인 숫자를 자랑합니다. 거기에 남녀의 연봉수준 차이가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일인당 18.4년의 평균 근속연수와 연간 8,000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반면 여자의 경우 8.5년의 평균 근속연수와 연간 5,400만원정도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직종의 구분이 없는 평균 그리고 근속연수가 18.4년이라는 단서가 있는 연봉과 월급수준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포스코에 다니는 직원들의 평균적이라는 점은 포스코라는 기업의 수준을 알려주는 단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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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4.11.30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직 연봉이 더 높은가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