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요금의 과거 변천사? 물가상승이 요금에 반영되는 것은 틀림없다?

 

서울 택시 기준으로 보는 과거 택시요금 변천사입니다. 물가상승은 어느 분야에서든 그것이 요금으로 반영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목록이기도 합니다. 아주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게 이동할때 일반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택시요금은 일반 교통비로 볼 수 있고 택시요금이 실질적으로 물가상승을 체감할 수 있는 요금중에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요금은 거리시간 병산제가 도입된 시점부터 중형택시를 기준으로 하고 입니다.(서울 택시 기준)

 

과거 88년 2km당 기본요금 800원인 택시 요금은 25년 후인 2013년 물가상승을 반영한 기본요금 3,000원으로 책정되게 됩니다. 2km이후 요금도 88년 600m당 100원에서 2013년 142m당 100원으로 물가상승을 반영하게 됩니다.


특히나 시간요금을 보면 144초당 100원이였던 요금이 35초당 100원으로 줄었다는 것을 보면 실질적으로 시간에 값어치가 올랐다고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물가상승의 모습이기도 하죠.


택시요금은 물가상승분을 2km당 기본요금이 오르고 600m에서 142m로 거리가 조절되고 144초에서 35초로 시간이 조절된다는 점에서 여러가지부분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물가상승의 모습을 보이고 있죠. 거리로 시간으로 물가상승분을 반영해 요금을 조정하고 있으니 말이죠.


물가상승이란 이와같이 실질적으로 보이고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서 나타나면 바로 개인 지출확대로 이어지는 모습이 물가상승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택시요금의 과거 변천사와 그에따른 물가상승의 재미있는 모습.


2013년도 택시 요금의 할증제도는 이 링크로 확인.


*이 정보는 서울 택시 기준으로 되어있는 택시 요금의 과거 변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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